NOTICE
05 2020-07-07

[기사] <너와 파도를 탈 수 있다면> 에그자일이 부른 중독성 강한 OST 화제

작은 바닷가 마을을 배경으로 대학생 ‘히나코’와 소방관 ‘미나토’의 운명적인 만남과 헤어짐, 기적 같은 재회를 그린 바닷빛 로맨스 <너와 파도를 탈 수 있다면>이 시원한 영상미와 함께 일본 대표 남성 그룹 EXILE(GENERATIONS from EXILE TRIBE)이 참여한 OST ‘Brand New Story’로 주목받고 있다. GENERATIONS from EXILE TRIBE(제너레이션 프롬 에그자일 트라이브)은 EXILE의 솔로, 유닛 프로젝트를 칭하는 EXILE TRIBE에서 파생된 7인조 남성 그룹으로 2012년 데뷔한 이후 자국은 물론 국내에서도 팬층이 두터울 정도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너와 파도를 탈 수 있다면>에서 주인공 ‘미나토’의 목소리 연기를 맡은 카타요세 료타가 GENERATIONS from EXILE TRIBE의 보컬로 활동하고 있다.‘Brand New Story’는 극 중 두 사람의 행복한 추억이 담긴 곡이자 ‘미나토’의 영혼과 ’히나코’를 이어주는 노래로 영화에서 반복적으로 등장해 자연스레 귓가에 맴돈다. “네가 바라보고 있는 수면은 선명하게 반짝이고, 조금씩 색을 바꾸면서 계속 빛나고 있어. (중략) 슬픔은 언젠가 마르게 되어 있어. 같은 파도는 두 번 오는 일이 없으니까”처럼 바다와 파도에 인생을 비유한 서정적인 가사는 보는 이들의 감성을 자극하며 극에 몰입을 더한다. 특히 영화 속 장면과 함께 멤버들을 애니메이션화 하여 완성된 애니메이션 버전 뮤직비디오는 유튜브에서 300만이 넘는 조회수를 기록하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뿐만 아니라 <너와 파도를 탈 수 있다면>에는 EXILE이 부른 버전과 함께 ‘미나토’, ‘히나코’의 목소리를 연기한 카타요세 료타와 카와에이 리나가 직접 부른 어쿠스틱 버전까지 확인할 수 있어 더욱 기대를 모은다.이처럼 중독성 강한 OST로 한층 기대를 더하는 <너와 파도를 탈 수 있다면>은 <새벽을 알리는 루의 노래>를 연출한 유아사 마사아키 감독의 신작으로 올여름 <너의 이름은.> 열풍을 이을 새로운 로맨스 영화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저작권자 © 뉴스포인트(NewsPoin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출처 : 뉴스포인트(NewsPoint)(http://www.pointn.net)         http://www.pointn.net/news/articleView.html?idxno=18359 


작은 바닷가 마을을 배경으로 대학생 ‘히나코’와 소방관 ‘미나토’의 운명적인 만남과 헤어짐, 기적 같은 재회를 그린 바닷빛 로맨스 <너와 파도를 탈 수 있다면>이 시원한 영상미와 함께 일본 대표 남성 그룹 EXILE(GENERATIONS from EXILE TRIBE)이 참여한 OST ‘Brand New Story’로 주목받고 있다. GENERATIONS from EXILE TRIBE(제너레이션 프롬 에그자일 트라이브)은 EXILE의 솔로, 유닛 프로젝트를 칭하는 EXILE TRIBE에서 파생된 7인조 남성 그룹으로 2012년 데뷔한 이후 자국은 물론 국내에서도 팬층이 두터울 정도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너와 파도를 탈 수 있다면>에서 주인공 ‘미나토’의 목소리 연기를 맡은 카타요세 료타가 GENERATIONS from EXILE TRIBE의 보컬로 활동하고 있다.

‘Brand New Story’는 극 중 두 사람의 행복한 추억이 담긴 곡이자 ‘미나토’의 영혼과 ’히나코’를 이어주는 노래로 영화에서 반복적으로 등장해 자연스레 귓가에 맴돈다. “네가 바라보고 있는 수면은 선명하게 반짝이고, 조금씩 색을 바꾸면서 계속 빛나고 있어. (중략) 슬픔은 언젠가 마르게 되어 있어. 같은 파도는 두 번 오는 일이 없으니까”처럼 바다와 파도에 인생을 비유한 서정적인 가사는 보는 이들의 감성을 자극하며 극에 몰입을 더한다. 특히 영화 속 장면과 함께 멤버들을 애니메이션화 하여 완성된 애니메이션 버전 뮤직비디오는 유튜브에서 300만이 넘는 조회수를 기록하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뿐만 아니라 <너와 파도를 탈 수 있다면>에는 EXILE이 부른 버전과 함께 ‘미나토’, ‘히나코’의 목소리를 연기한 카타요세 료타와 카와에이 리나가 직접 부른 어쿠스틱 버전까지 확인할 수 있어 더욱 기대를 모은다.

이처럼 중독성 강한 OST로 한층 기대를 더하는 <너와 파도를 탈 수 있다면>은 <새벽을 알리는 루의 노래>를 연출한 유아사 마사아키 감독의 신작으로 올여름 <너의 이름은.> 열풍을 이을 새로운 로맨스 영화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저작권자 © 뉴스포인트(NewsPoin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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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 2020-07-07

[기사] 볼 만해? 청량감 물씬, 썸머 로맨스 <너와 파도를 탈 수 있다면>

천재 감독 유아사 마사아키 감독 연출 평화로운 바닷가 마을. 서핑을 즐기는 대학생 히나코(카와에이 리나 분)와 정의감 넘치는 소방관 미나토(카타요세 료타 분)는 운명적으로 엮인 사이다. 우연한 만남 이후 히나코가 아파트 화재로 옥상에 고립되자 미나토가 히나토 앞에 나타나 그녀를 구해준다.둘은 함께 서핑을 하며 가까워지고 사랑을 속삭이는 연인이 된다. 하지만 불의의 사고로 미나토가 세상을 떠나면서 히나코는 실의에 빠진다.'너와 파도를 탈 수 있다면'은 일본 애니메이션의 공식을 충실하게 따르는 작품이다. 아름다운 화면, 마음이 따뜻해지는 스토리, 귓가를 맴도는 음악이 톱니바퀴처럼 잘 맞물린다.두 주인공이 재회하는 과정은 판타지다. 미나토가 물을 매개체로 히나코 앞에 살아나고 히나코가 그런 미나토를 믿는 과정이 비현실적이다. 다소 오글거릴 순 있지만 캐릭터의 감정선이 매끄럽게 이어지면서 감정 이입이 수월하다. 극 후반부엔 둘 인연에 대한 비밀이 드러나 자칫 평범할 수 있는 이야기에 활력을 불어넣는다. 풋풋하지만 슬픈, 또 희망을 암시하는 로맨스는 영화 전체를 관통한다. 극복할 수 없을 것 같았던 이별의 상처도 시간이 지나면 서서히 사라지고, 절망에 빠진 순간에도 자기 자신을 잃지 말라고 영화는 얘기한다. 서핑을 즐기는 청춘 캐릭터는 인생의 파도를 넘나드는 청춘을 대변하며 용기를 북돋워 준다. 우리 모두 단단하게 발을 딛고 스스로 힘으로 파도를 잘 타고 넘기자고.바다를 배경으로 한 서핑 장면은 시원한 여름을 느끼게 하며, 일본 영화에서 볼 수 있는 아기자기한 음식들의 향연도 소소한 재미를 준다. 일본 남성그룹 에그자일(EXILE)이 참여한 OST(오리지널사운드트랙)는 쉬운 멜로디와 서정적인 가사로 영화에 잘 어울린다.카타요세 료타, 카와에이 리나, 마츠모토 호노카, 이토 켄타로 등 목소리 연기에 나선 배우들도 구멍 없이 제몫을 다했다.제28회 오타와 국제 애니메이션 페스티벌 장편 애니메이션 부문 대상을 수상한 '밤은 짧아 걸어 아가씨야'를 만든 유아사 마사아키 감독이 연출했다. 감독은 "어딘가 서툴지만 순수한 히나코를 파도에 실어주고 싶었다"라며 "꿋꿋하게 살아갈 수밖에 없는 세상에서 자신감이 없는 사람들이 영화를 보고 자신감을 느끼게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영화는 제52회 시체스영화제 최우수 애니메이션상, 제23회 판타지아영화제 베스트 애니메이션상, 제22회 상하이국제영화제 금잔애니메이션상을 수상했다.7월 8일 개봉. 96분. 12세 관람가.©(주) 데일리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출처 : https://www.dailian.co.kr/news/view/902211?sc=Naverhttps://www.mk.co.kr/star/movies/view/2020/07/676022/ 

천재 감독 유아사 마사아키 감독 연출 



평화로운 바닷가 마을. 서핑을 즐기는 대학생 히나코(카와에이 리나 분)와 정의감 넘치는 소방관 미나토(카타요세 료타 분)는 운명적으로 엮인 사이다. 우연한 만남 이후 히나코가 아파트 화재로 옥상에 고립되자 미나토가 히나토 앞에 나타나 그녀를 구해준다.둘은 함께 서핑을 하며 가까워지고 사랑을 속삭이는 연인이 된다. 하지만 불의의 사고로 미나토가 세상을 떠나면서 히나코는 실의에 빠진다.


'너와 파도를 탈 수 있다면'은 일본 애니메이션의 공식을 충실하게 따르는 작품이다. 아름다운 화면, 마음이 따뜻해지는 스토리, 귓가를 맴도는 음악이 톱니바퀴처럼 잘 맞물린다.


두 주인공이 재회하는 과정은 판타지다. 미나토가 물을 매개체로 히나코 앞에 살아나고 히나코가 그런 미나토를 믿는 과정이 비현실적이다. 다소 오글거릴 순 있지만 캐릭터의 감정선이 매끄럽게 이어지면서 감정 이입이 수월하다. 극 후반부엔 둘 인연에 대한 비밀이 드러나 자칫 평범할 수 있는 이야기에 활력을 불어넣는다.



 

풋풋하지만 슬픈, 또 희망을 암시하는 로맨스는 영화 전체를 관통한다. 극복할 수 없을 것 같았던 이별의 상처도 시간이 지나면 서서히 사라지고, 절망에 빠진 순간에도 자기 자신을 잃지 말라고 영화는 얘기한다. 서핑을 즐기는 청춘 캐릭터는 인생의 파도를 넘나드는 청춘을 대변하며 용기를 북돋워 준다. 우리 모두 단단하게 발을 딛고 스스로 힘으로 파도를 잘 타고 넘기자고.


바다를 배경으로 한 서핑 장면은 시원한 여름을 느끼게 하며, 일본 영화에서 볼 수 있는 아기자기한 음식들의 향연도 소소한 재미를 준다. 일본 남성그룹 에그자일(EXILE)이 참여한 OST(오리지널사운드트랙)는 쉬운 멜로디와 서정적인 가사로 영화에 잘 어울린다.


카타요세 료타, 카와에이 리나, 마츠모토 호노카, 이토 켄타로 등 목소리 연기에 나선 배우들도 구멍 없이 제몫을 다했다.


제28회 오타와 국제 애니메이션 페스티벌 장편 애니메이션 부문 대상을 수상한 '밤은 짧아 걸어 아가씨야'를 만든 유아사 마사아키 감독이 연출했다. 감독은 "어딘가 서툴지만 순수한 히나코를 파도에 실어주고 싶었다"라며 "꿋꿋하게 살아갈 수밖에 없는 세상에서 자신감이 없는 사람들이 영화를 보고 자신감을 느끼게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영화는 제52회 시체스영화제 최우수 애니메이션상, 제23회 판타지아영화제 베스트 애니메이션상, 제22회 상하이국제영화제 금잔애니메이션상을 수상했다.


7월 8일 개봉. 96분. 12세 관람가.


©(주) 데일리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출처 : https://www.dailian.co.kr/news/view/902211?sc=Naverhttps://www.mk.co.kr/star/movies/view/2020/07/676022/




 

03 2020-07-07

[기사] 애니메이션 <너와 파도를 탈 수 있다면> 7월8일 개봉

‘밤은 짧아 걸어 아가씨야’, ‘새벽을 알리는 루의 노래’ 연출한 유아사 마사아키 감독의 신작 ​애니메이션 ‘너와 파도를 탈 수 있다면’(유아사 마사아키 감독)이 환상적인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는 스페셜 포스터를 공개했다. 올 여름 최고의 썸머로맨스로 기대를 모으는 작품 ‘너와 파도를 탈 수 있다면’이 기적처럼 다시 만난 사랑스러운 연인의 모습을 담은 스페셜 포스터를 공개해 눈길을 끈다. 이번에 공개된 포스터는 하얀 눈으로 뒤덮힌 백사장 위 커다란 돌고래 튜브 속에 비치는 미나토와 그를 꼭 껴안고 있는 히나코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예기치 못한 사고로 세상을 떠났지만 히나코가 추억의 노래를 부르면 물 속에서 나타나는 미나토. 두 사람은 서로 만질수도 안을 수도 없지만 물이라는 매개체를 통해 기적처럼 재회하게 된다. 포스터에 푸른바다가 아름다운 색감을 자랑하고 여름과 겨울이 뒤섞여 있는 계절감이 환상적인 분위기를 더하며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특히 이번 포스터는 오직 한국 관객들을 위해 제작된 한국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소장가치를 높이며 더욱 특별함을 더한다. 이처럼 환상적인 비주얼이 인상적인 스페셜 포스터를 공개하며 더욱 기대감을 높이고 있는 ‘너와 파도를 탈 수 있다면’은 올 여름 ‘너의 이름은.’ 열풍을 이을 새로운 로맨스 무비로 개봉과 동시에 극장가를 사로잡을 예정이다. ‘너와 파도를 탈 수 있다면’은 작은 바닷가 마을을 배경으로 대학생과 소방관의 운명적인 만남과 헤어짐, 기적같은 재회를 그린 바닷빛 로맨스다. 카타요세 료타, 카와에이 리나, 마츠모토 호노카, 이토 켄타로 등이 목소리 연기에 나섰다. ‘새벽을 알리는 루의 노래’와 ‘밤은 짧아 걸어 아가씨야’를 연출한 유아사 마사아키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너와 파도를 탈 수 있다면’은 오는 7월8일 개봉한다. [정동현 기자/행동이 빠른 신문 ⓒ스카이데일리]출처 : http://www.skyedaily.com/news/news_view.html?ID=107517

‘밤은 짧아 걸어 아가씨야’, ‘새벽을 알리는 루의 노래’ 연출한 유아사 마사아키 감독의 신작 



애니메이션 ‘너와 파도를 탈 수 있다면’(유아사 마사아키 감독)이 환상적인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는 스페셜 포스터를 공개했다.
 
올 여름 최고의 썸머로맨스로 기대를 모으는 작품 ‘너와 파도를 탈 수 있다면’이 기적처럼 다시 만난 사랑스러운 연인의 모습을 담은 스페셜 포스터를 공개해 눈길을 끈다.
 
이번에 공개된 포스터는 하얀 눈으로 뒤덮힌 백사장 위 커다란 돌고래 튜브 속에 비치는 미나토와 그를 꼭 껴안고 있는 히나코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예기치 못한 사고로 세상을 떠났지만 히나코가 추억의 노래를 부르면 물 속에서 나타나는 미나토. 두 사람은 서로 만질수도 안을 수도 없지만 물이라는 매개체를 통해 기적처럼 재회하게 된다.
 
포스터에 푸른바다가 아름다운 색감을 자랑하고 여름과 겨울이 뒤섞여 있는 계절감이 환상적인 분위기를 더하며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특히 이번 포스터는 오직 한국 관객들을 위해 제작된 한국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소장가치를 높이며 더욱 특별함을 더한다.
 
이처럼 환상적인 비주얼이 인상적인 스페셜 포스터를 공개하며 더욱 기대감을 높이고 있는 ‘너와 파도를 탈 수 있다면’은 올 여름 ‘너의 이름은.’ 열풍을 이을 새로운 로맨스 무비로 개봉과 동시에 극장가를 사로잡을 예정이다.
 
‘너와 파도를 탈 수 있다면’은 작은 바닷가 마을을 배경으로 대학생과 소방관의 운명적인 만남과 헤어짐, 기적같은 재회를 그린 바닷빛 로맨스다.
 
카타요세 료타, 카와에이 리나, 마츠모토 호노카, 이토 켄타로 등이 목소리 연기에 나섰다.
 
‘새벽을 알리는 루의 노래’와 ‘밤은 짧아 걸어 아가씨야’를 연출한 유아사 마사아키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너와 파도를 탈 수 있다면’은 오는 7월8일 개봉한다.
 
[정동현 기자/행동이 빠른 신문 ⓒ스카이데일리]


02 2020-07-07

[기사] 청량 힐링 애니 <너와 파도를 탈 수 있다면> 30초 예고편 공개 즉시 100만 조회수 돌파

[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애니메이션 '너와 파도를 탈 수 있다면'의 30초 예고편 공개 되자마자 100만 조회수를 돌파했다. 오는 7월 8일 개봉을 앞둔 '너와 파도를 탈 수 있다면'이 지난주 개봉 확정 소식을 전하며 30초 예고편을 공개한 이후 누적 조회수가 109만 회를 넘어섰다. 이는 코로나 사태 이후 극장가 침체기가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이례적인 반응으로 CGV 페이스북을 통해 공개된 30초 예고편은 좋아요 2.1만 개, 댓글 1.6만 개, 공유 약 3,700회를 기록하며 올여름 극장가에 새로운 흥행 돌풍을 일으킬 작품임을 여지없이 입증했다. 이처럼 뜨거운 반응이 쏟아지고 있는 이유는 바로 '너와 파도를 탈 수 있다면'이 시원한 영상미는 물론 가슴 설레는 로맨스까지 갖춘 최고의 여름 영화이기 때문. 전 세계 영화계의 주목을 받고 있는 유아사 마사아키 감독과 '고양이의 보은'의 갱을 맡았던 요시다 레이코가 '새벽을 알리는 루의 노래'에 이어 다시 한번 의기투합한 '너와 파도를 탈 수 있다면'은 작은 바닷가 마을을 배경으로 대학생 히나코와 소방관 미나토의 운명적인 만남과 헤어짐, 기적 같은 재회를 그린 바닷빛 로맨스다. 전작을 통해 독보적인 스타일을 구축하며 천재 감독으로 불리고 있는 유아사 마사아키 감독이 그려낸 싱그러운 로맨스는 믿고 보는 갱가 요시다 레이코가 써내려간 풋풋한 러브 스토리와 만나 보는 이들에게 감동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특히 유아사 마사아키 감독은 정해진 형태가 없는 물의 특징을 십분 활용, 다양한 형태로 구현하며 스펙터클한 영상을 만들어낸 것은 물론 이별의 상처를 극복하고 혼자 일어서기를 준비하는 히나코를 향해 "서투르지만 순수한 그녀를 파도에 실어주고 싶었다. 자신감이 없는 사람들이 영화를 보고 나서 자신감을 가지길 바란다"며 연출의 변을 밝혔다. smlee0326@sportshcosun.com 출처 : https://sports.chosun.com/news/ntype.htm?id=202006240100220830015086&servicedate=20200623


[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애니메이션 '너와 파도를 탈 수 있다면'의 30초 예고편 공개 되자마자 100만 조회수를 돌파했다. 


오는 7월 8일 개봉을 앞둔 '너와 파도를 탈 수 있다면'이 지난주 개봉 확정 소식을 전하며 30초 예고편을 공개한 이후 누적 조회수가 109만 회를 넘어섰다. 이는 코로나 사태 이후 극장가 침체기가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이례적인 반응으로 CGV 페이스북을 통해 공개된 30초 예고편은 좋아요 2.1만 개, 댓글 1.6만 개, 공유 약 3,700회를 기록하며 올여름 극장가에 새로운 흥행 돌풍을 일으킬 작품임을 여지없이 입증했다. 이처럼 뜨거운 반응이 쏟아지고 있는 이유는 바로 '너와 파도를 탈 수 있다면'이 시원한 영상미는 물론 가슴 설레는 로맨스까지 갖춘 최고의 여름 영화이기 때문. 


전 세계 영화계의 주목을 받고 있는 유아사 마사아키 감독과 '고양이의 보은'의 갱을 맡았던 요시다 레이코가 '새벽을 알리는 루의 노래'에 이어 다시 한번 의기투합한 '너와 파도를 탈 수 있다면'은 작은 바닷가 마을을 배경으로 대학생 히나코와 소방관 미나토의 운명적인 만남과 헤어짐, 기적 같은 재회를 그린 바닷빛 로맨스다. 전작을 통해 독보적인 스타일을 구축하며 천재 감독으로 불리고 있는 유아사 마사아키 감독이 그려낸 싱그러운 로맨스는 믿고 보는 갱가 요시다 레이코가 써내려간 풋풋한 러브 스토리와 만나 보는 이들에게 감동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특히 유아사 마사아키 감독은 정해진 형태가 없는 물의 특징을 십분 활용, 다양한 형태로 구현하며 스펙터클한 영상을 만들어낸 것은 물론 이별의 상처를 극복하고 혼자 일어서기를 준비하는 히나코를 향해 "서투르지만 순수한 그녀를 파도에 실어주고 싶었다. 자신감이 없는 사람들이 영화를 보고 나서 자신감을 가지길 바란다"며 연출의 변을 밝혔다. 


smlee0326@sportshcosun.com 


출처 : https://sports.chosun.com/news/ntype.htm?id=202006240100220830015086&servicedate=20200623





01 2020-07-07

[기사] 바닷빛 로맨스 <너와 파도를 탈 수 있다면> 브라운시티 X 미디어캐슬 3일 카페 개최

썸머 로맨스 '너와 파도를 탈 수 있다면'이 개봉을 앞두고 3일 동안 특별한 카페 이벤트를 진행한다.'너와 파도를 탈 수 있다면'은 작은 바닷가 마을을 배경으로 대학생 히나코와 소방관 미나토의 운명적인 만남과 헤어짐, 기적 같은 재회를 그린 바닷빛 로맨스다.개봉을 앞두고 영화는 홍대에 위치한 카페 브라운시티와 협업해 오는 7월 3일부터 7월 5일까지 3일 동안 미디어캐슬 카페를 운영, 미니 전시회와 플리마켓을 개최한다.오는 7월 3일부터 5일까지 3일 동안 서울 마포그에 위치한 카페 브라운시티에서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카페 내부 곳곳에 비치된 '너와 파도를 탈 수 있다면' 배너와 캐릭터 등신대와 포토타임을 가질 수 있다.1층카페에서 음료를 구매하면 특별 제작한 컵홀더와 엽서를 함께 제공한다.2층에 위치한 별도의 전시 공간에서는 이번 영화 수입사인 미디어캐슬이 그동안 수입했던 작품들의 포스터가 전시된다.또한 '너와 파도를 탈 수 있다면' 스틸 전시와 함꼐 무삭제 스페셜 영상이 공개될 에정이다. 또한 그동안 개봉했던 작품들의 다양한 굿즈들을 현장에서 판매하여 카페를 방문한 이들에게 색다른 시간을 선사한다.한편, '너와 파도를 탈 수 있다면'은 오늘 7월 8일 개봉한다.사진=메가박스중앙플러스엠 제공장민수 기자 kways123@slist.kr출처 : http://www.slist.kr/news/articleView.html?idxno=165530


썸머 로맨스 '너와 파도를 탈 수 있다면'이 개봉을 앞두고 3일 동안 특별한 카페 이벤트를 진행한다.




'너와 파도를 탈 수 있다면'은 작은 바닷가 마을을 배경으로 대학생 히나코와 소방관 미나토의 운명적인 만남과 헤어짐, 기적 같은 재회를 그린 바닷빛 로맨스다.


개봉을 앞두고 영화는 홍대에 위치한 카페 브라운시티와 협업해 오는 7월 3일부터 7월 5일까지 3일 동안 미디어캐슬 카페를 운영, 미니 전시회와 플리마켓을 개최한다.


오는 7월 3일부터 5일까지 3일 동안 서울 마포그에 위치한 카페 브라운시티에서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카페 내부 곳곳에 비치된 '너와 파도를 탈 수 있다면' 배너와 캐릭터 등신대와 포토타임을 가질 수 있다.

1층카페에서 음료를 구매하면 특별 제작한 컵홀더와 엽서를 함께 제공한다.



2층에 위치한 별도의 전시 공간에서는 이번 영화 수입사인 미디어캐슬이 그동안 수입했던 작품들의 포스터가 전시된다.


또한 '너와 파도를 탈 수 있다면' 스틸 전시와 함꼐 무삭제 스페셜 영상이 공개될 에정이다. 또한 그동안 개봉했던 작품들의 다양한 굿즈들을 현장에서 판매하여 카페를 방문한 이들에게 색다른 시간을 선사한다.


한편, '너와 파도를 탈 수 있다면'은 오늘 7월 8일 개봉한다.


사진=메가박스중앙플러스엠 제공


장민수 기자 kways123@slist.kr

출처 : http://www.slist.kr/news/articleView.html?idxno=165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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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NT

<집에 돌아오면, 언제나 아내가 죽은 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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